365일 동안 매일 하나의 같은 질문에 답합니다. 1년 뒤 같은 날짜에는 작년의 답과 함께 올해의 답을 쓸 수 있죠. 비공개 일기처럼 모든 답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1년 뒤 같은 질문에 다시 답해 보면, 나도 몰랐던 변화가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작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나란히 놓고 보는 경험은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솔직합니다.
하루에 딱 한 질문, 한두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길게 쓸 필요도, 하루도 빠짐없이 할 필요도 없어요. 작은 습관이라 오래 이어지고, 오래 이어져서 소중한 기록이 됩니다.
모든 답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누가 볼까 걱정할 필요 없이, 남에게 차마 못 할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적어 내려갈 수 있습니다.
365개의 질문은 가볍게 시작해 마음 깊은 곳까지 닿습니다. 날짜마다 준비된 질문을 예로 들면: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현재 읽고 있는 글이나 책이 있다면?»
«더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나를 혼동하게 만드는 것은 _____ (이)다.»
«산타클로스에게 받고 싶은 선물이 있다면?»
질문은 날짜에 따라 매일 자동으로 바뀝니다.
1일 1질문은 365일 동안 매일 정해진 같은 질문에 답하는 자기 성찰 일기입니다. 매년 같은 날짜에 같은 질문을 받기 때문에, 지난해의 답과 올해의 답을 비교하며 자신의 변화와 성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모든 답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어 완전히 개인적이고 안전합니다.
'오늘' 탭에서 오늘의 질문과 답변 입력창이 보입니다. 마음가는 대로 답을 적으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달력' 탭에서 과거나 미래의 어떤 날짜든 선택해서 답할 수 있고, 이미 기록한 날짜의 답을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모아보기' 탭에서는 모든 기록을 검색하고 필터링할 수 있으며, '설정' 탭에서 기록을 백업하고 복원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질문을 계속 받으면 깊이 있게 자신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보면, 자신의 가치관과 성장을 명확하게 느낄 수 있죠. 또한 매일의 작은 습관이 쌓여 1년, 그리고 수년간의 소중한 기록이 되어갑니다.
모든 답변은 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localStorage)에만 저장되며, 절대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안전하고 개인적입니다. 다만 브라우저 데이터를 삭제하면 기록이 사라지므로, 정기적으로 '내보내기'로 백업해주세요.
아니요, 기기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로 옮기려면 현재 기기에서 '내보내기'로 JSON 파일을 받은 뒤, 새 기기의 '가져오기'에서 그 파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물론입니다! 이것이 1일 1질문의 특징입니다. '오늘' 탭에서 같은 달력 날짜에 대한 지난해의 답을 모두 볼 수 있어, 1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당연합니다. 특정 날짜에 답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언제든 돌아와서 그날의 질문에 답할 수 있고, 미래의 날짜에 미리 답할 수도 있습니다.
1일 1질문은 365개의 질문으로 365일을 기록합니다. 2월 29일(윤년)에는 2월 28일의 질문을 사용합니다.
네, 브라우저의 저장 데이터를 삭제하면 기록이 사라집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설정' 탭에서 '내보내기'로 백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업 파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복원할 수 있습니다.
개인 일기이므로, 직접 '내보내기'한 파일을 공유하지 않는 이상 다른 사람이 볼 수 없습니다. 기록은 항상 당신의 브라우저에만 있습니다.
한 번 페이지를 열어 두었다면, 기록하고 저장하는 과정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므로 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문제없이 작동합니다. 모든 답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네. 한국어와 영어 질문이 각각 준비되어 있어, 언어를 전환하면 그 언어로 된 같은 날짜의 질문이 표시됩니다. 이미 적어 둔 답은 그대로 유지됩니다.